미국은 학벌보다 인맥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

64.***.193.30

그런 경우를 몇번이나 봤다고 “미국은 학벌보다 인맥”이라고 단정을 짓나요? 본인이 다니는 회사의 문제일수도 있고, 그 부서만의 문제일수도 있고, 그 결정을 내린 하이어링 매니져의 문제일수도 있는데요.

그리고 미국에서 회사내의 인맥 없어도 본인 실력만으로 뚫고 들어갈수 있는곳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이어링 매니져를 한 몇만명 정도 데려다 놓고, 그친구랑 탑 엠비에이 출신 지원자랑 누구 뽑을건가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친구를 선택한 매니져의 수가 압도적이라면 미국은 학벌보다 인맥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수도 있겠네요.

한국 같으면 이런일이 없다??? 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