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을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C 27.***.10.102

4번이 그나마 확률이 가장 높다지만, 남친 말을 100%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남친에 본인 인생을 거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입사 몇 개월 안에 두각을 드러내서 실력적으로 사수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은 남자가 여자 앞에서 하는 허풍에 가까울 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 자체의 난이도가 낮지 않는 한, 설계일이 잠깐 해보고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2년차라면 일 배우는 단계라고 봐야죠. 여튼 결론적으로 영주권은 미국에서 필요한 인력에게 주는 거라는 점 인지하시고 신중히 접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