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2달 정도 결렸습니다. 전문가들의 얘기들을 종합해보면 대부분이 3개월 정도 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그 이상은 들어간 시간에 비해 얻는 효과가 점점 줄어든다고…
수학은 그냥 문제 열심히 풀어서 요령 익히면 거의 만점 맞구요, 버벌도…3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문제푸는 요령을 익히는거지, 그기간에 단어 1만개 외우고 그러는게 아니거든요. 일단 한 2-3개월 해서 요령이 익혀지면, 버벌은 어휘력, 독해능력, 그리고 논리력 싸움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논리력의 싸움이죠. 이런게 한 몇달 바짝 공부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아니거든요.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애들도 논리력 딸리는 애들은 GMAT에 등장하는 지문 읽고서 내용을 이해는 하는데, 거기에 딸려 나오는 논리력을 요구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못하는 애들이 수두룩 합니다.
하루에 2-3시간,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