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시애틀의 잠못이룰뻔했던 밤…… 시애틀의 잠못이룰뻔했던 밤…… Home Forums Talk Free Talk 시애틀의 잠못이룰뻔했던 밤…… EditDelete Diana 75.***.62.110 2016-06-1020:12:50 결국엔 아침7 시에 보스이게 text로 생리휴가(어제 끝났어요ㅋㅋㅋ)를 신청하고 말았네욤… Jade님이 들고온 레미마르탱 에 취해서 ……. 내지랄맞은 성깔에 신혼 보름만에 신랑에게 대들 었다가 눈탱이 밤탱이되도록 쥐어 터지고 시집에서 쫓겨나 지금까지 20여년을 무늬만 싱글로 살고있는 여인입니당 남자분들 들이대지마세용 무자게 들이대던 직장동료스패니쉬가 있었자만 넘 들이대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