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미국에서 전문기술을 가져서 쉽게 살수 있다고는 생각 하고 있지않습니다. ㅎㅎ
그저 이번에 인턴경험을 통해서 제가 생각 하던 곳이 맞는지 어떤 기술들을 배우면 여기서 살수 있을지 에 대해 느낄수 있는 기회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턴으로 가는곳으로 해서 제 평생을 잡기에는 좀 너무 쉽게 생각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1년은 한국이 아닌 곳에서 일으하면서 좀더 나은 시야를 가지위 위해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년이후 다시 한국으로 와서 제전공과 관련있는 좋은 기술을 배워서 한국에서 경력을 쌓은후 다시 나갈목표로 현재 하고 있습니다.
긴긁 읽으시고 냉철한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생각하면서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