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판 뉴스는 오늘도 이어지고, 그러면 수의간호대를 만들어야지…
하여간 그동안 개노릇 하던 사람들 탈나도 도와주기 힘들다는 뉴스로 읽힌다…정부가 추진 중인 ‘동물간호사’ 제도가 수의사 업계의 반발을 사며 진통을 겪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5/2016052503034.html
동물간호사는 수의사의 보조 인력에게 ‘간호사’ 자격을 줘서 주사와 채혈 등 기초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3월부터 도입 계획을 밝혔고, 지난 18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에도 정식으로 보고했다.
…
그러나 수의사 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수의(獸醫)도 엄연한 의료 행위인데 전문가도 아닌 사람에게 주사나 채혈 등을 맡기면 어떻게 하냐’는 논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