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은 누구든지, 제복을 입었든지 않았던지를 가리지 않고 모두 합법적인 표적이다.
– 아서 해리스가 드레스덴 폭격을 명령하며
우리는 독일 국민들이 인류에게 퍼부었던 비참함이 어떤 것인지 직접 맛 보게 해줄 것이다.
– 윈스턴 처칠
우린 매캐한 잔해 속에서 숯덩이로 발견된 일본인들을 위해 울지 않습니다.
-[커티스 르메이의]헨리 ‘햅’ 아놀드 장군의 편지에 대한 답장에서.
There are no innocent civilians.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커티스 르메이]
“군인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도덕성을 찾기 마련이지만, 전쟁은 원래 비도덕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괴로워한다면 좋은 군인이 되지 못한다. 만일 그 작전에 실패했다면 전쟁범죄자가 되었을 것이다.”
-커티스 르메이
“사실 저 밑에 스즈키 네는 군용 볼트를, 옆집 하루노보 네는 군용 너트를 만들고 있을 뿐이다.”
-커티스 르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