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인터뷰 후

살아가자 4.***.240.20

그렇게 당일 결정해서 다음날 통보를 해주나요 ??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미 물먹은거네요.. 레퍼콜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해봤는데 레퍼콜 조차 온적이 없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이과정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까 의욕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