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생활8년차 직장생활4년차인 32살 남자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1년다니고휴학(결국중퇴), 군대후 일본 건너와서 어학교, 전문학교졸업후 지금은 플라스틱,판금제품설계하고있습니다.
일본어하나모르고 일본에서 24살때와서 그냥 열심히살았어요. 학비벌려고 전문학교시절엔 주말에 쉬어본적도없이일하면서 졸업후 지금은 직장4년차가되어서 어느정도 자리를잡았지만,
다시 다른곳에서 도전해보고싶다는생각이, 그것도 미국에가보고싶습니다.
영어공부손놓은지가오래됬지만 열심히하려고합니다.
지금이아니면 후회할거란생각이들어요.
대학교를 마치지못한 후회도듭니다.
지금까지 일본와서했던 고생들보다 더한 고생이 기다리고있겠지만 지금보다 몇배는 더 살 자신이있습니다.
아직 결혼은안했구요 물론 아이도없습니다.
잡설이길었네요. .
몇일동안 사이트에올라온글들 검색을해보니 학사이상의 학위없이는 구직이 힘든거같네요. 일본에있는 전문학교는 미국에서 인정해주지 않는거같습니다.
학사학위가없는 저로서는 일단 대학을가야할거같은데
인터넷상이라 어디까지정보가 확실한지는모르나
여기에서질문드릴게요.
1.커뮤티니컬리지 졸업후 편입이 비용면에서나 시간면에서나 가장 좋은거같은데. . 맞는건가요?
2.일본에서의 직장경험이있다고해도 대학교졸업까지의4년간의 공백아닌 공백을 미국에서는 어떻게받아들이는지 궁금합니다.
3.학교입학허가가 떨어져도 비자가안나오는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에서의 해외경험+미국사회에서 정착하고싶은마음을 어필하면 인터뷰?통과할수있을까요?
4.고모님이 30년전에 미국분하고 결혼하셔서 미국에 정착해계셔요. 고모님께죄송하기도해서 생활면에서 의지하려는생각은없으나 비자받는데에있어서 이점이되는부분이있다면 염치없지만 도움을 받아볼까하는데 친자식이아닌 친척이 비자발급에 좀더 유리한면이있나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솔직한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