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은 틀렸다는 의견들이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문제는 물리학을 오랫동안 전공한 소위 지식인 계층이 그걸 전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있다라는거죠.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을 책이 아닌 상식선에서 조금만 생각해봐도 말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특히 빛의 속도에 관한것인데요. 빛이 속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하다라는것이 많은 오류를 발생시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우리가 쓰는 전화기의 전파속도를 어떤 방식으로든 가속할수 있다면 우리가 미래의 나 혹은 과거의 나에게 현재 시점에서 전화를 걸수 있다라는 가설이 성립되는거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은 그런 상황은 불가능하다고 우깁니다. 왜냐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니까 그러면서 또 타임머신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죠. 시간여행의 모순에 관한 내용도 들어보셨을겁니다. 즉, 현재 시점의 내가 과거의 부모세대로 돌아가서 내가 태어나기도전의 부모를 만나서 두명을 모두 죽이면 현재의 내가 어떻게 존재할수 있냐라는 거죠. 사람들은 이런저런 설명과 변명을 둘러대면서 그 모순을 적당히 해결하려 하죠. 하지만 모순은 모순인겁니다.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해놓고서 그 이론에 따라 과거로 돌아가 내 자신을 죽이면 현재의 내가 존재할수 없다는 당연한 사실을 설명을 못하는거죠.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은 그런의미에서 상당히 많은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물론 그들 역시 자신들의 이론을 수학적으로 정확히 증명하지 못해 주류 물리학계에 밀리고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의 많은부분이 허구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것입니다.
물리학에서 말하는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실은 전혀 다른 형태의 존재일지 모른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그의 상대론에서 시간에 대해 콱 못을 박아 놓는 바람에 사람들이 전혀 다른 가능성을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어 놓았을 뿐아니라 인류의 발전을 정면에서 가로막고 있다라는 이야기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도 그럴것이 1900년대 전반기에 정립된과학이론들은 그 이전의 수천년에 걸쳐 인류가 이룩한 문명보다 더 놀랍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시기를 지나고 1900년대 후반이나 2000년대 전반기까지 보면 아무런 과학적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칼라테레비가 나오고 컴퓨터가 나오고 스마트폰이 나오고 이런 전자제품이 나왔다라고 우기시면 할말이 없지만 그런 상품의 내부에는 1900년대 초기에 발견된 과학이론으로 만든 소자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즉, 과거에 이미 나온 이론들을 그냥 상품으로 만든것 뿐이라는거죠.
한가지 눈여겨 볼 내용이 있는데 그건 이진수의 발견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진수가 발견된것이 아니라 다른 외계문명권으로 부터 받아온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알파벳 기반의 신호처리 방식을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알파벳 방식은 실제로 알파벳 문자를 사용한다는게 아니라 몇가지의 기호를 정해놓고 그것을 재조합하여 전혀 새로운 무궁무진한 단어를 창출하고 의미를 담아낼수 있는 신호체계라는 뜻입니다. 인류는 크게 두가지 형태의 문자 방식이 있습니다.하나는 중국식 한자로 대변되는 상형문자이고 또하나가 영어 알파벳 스타일의 기호기반의 문자 처리 방식입니다. 상형문자는 한 문자가 한의미를 나타내므로 모든 의미를 담기 위해선 그만큼의 갯수의 문자가 만들어져야 하는 지극히 원시적이고 비효율적인 언어체계입니다. 전 동양문화가 서양문화를 죽어도 못따라가는 결정적 이유가 바로 중국식 상형문자 기반의 문화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자어를 기반으로 하는 문명권은 죽어도 알파벳 방식의 기호를 사용하는 문명을 따라 갈수 없습니다.
이러한 알파벳 형태의 신호처리 방식이 곧 이진수이고 그것이 바로 컴퓨터의 바이너리 표시체계인데 그것이 바로 인류 자체가 아닌 외계문명권에서 유래됬을거라는 겁니다. 고대 Summerian 들이 사용한 문자를 보면 동일하게 생긴 기호를 전후좌우 혹은 갯수를 달리하여 그 의미를 전달하는것이 나타납니다. 이게 바로 전형적인 알파벳 형태라는거죠. 단순한 몇가지 기호만 사용하여 그 사용방식을 이리저리 틀어서 전혀 다른 무궁무진한 내용을 만들어 낼수 있는겁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군요. 요즘 세상이 대단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그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겁니다. 인류의 사고방식도 그에따라 바뀌게 될거고 문명 자체가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겠죠. 누군가는 이 모든 비밀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단지 아직 그 내용을 발표안하고 있을테구요. 에너지 문제만해도 이미 미국 정부는 해결했을겁니다. 테슬라가 정립시킨 프리에너지 기술을 미국정부는 이미 알고 있을 거라는거죠. 하지만 미국은 세계의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해 절대로 어떤 순간이 올때까지는 그런 기술을 알리지 않을거고 여전히 사람들을 쥐어짜고 에너지 문제 환경 문제 전쟁 문제 등을 제기하며 주도권을 강화하려 할겁니다. 중동에 오일이 30년 분 정도 남았다는데 30년이면 거의 인류종말을 맞이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그 어느나라도 에너지 문제에 초비상사태 선포를 안하고 있죠. 그건 이미 강대국들은 에너지 문제를 해결했을음 의미합니다. 단지 때가 올때까진 발표를 안하고 있는거구요. 인류를 조종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게 미국이든 아니면 유태인들이든…..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다시 세계대전이 한번 더 발발할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주도권 싸움이죠. 문명이 충돌해서 문명의 큰 줄기를 바꾸는 그런 문명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