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빌님 여긴 뉴욕이구요. 전 지금 로우 맨하탄에서 skanska 하청받아 city building 하나 구조보강 공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서 남이 뭘하던, 그분야가 아무리 잘나가던지 못나가던지간에, 즉 뭘 하던지간에 자기 스스로의 실력이 되면 그만한 대접을 받을거고 그렇지 않음 도태되거나 낙오하는거 아닐까요?
지오텍 분야가 잘나간다….글쎄요. 제 주변분들은 다들 죽을 맛이라고 하던데요. 지방은 모르겠습니다만, 뉴욕은 그리 썩 잘나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아울러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신분 해결 안되서 어쩔수 없이 한국 가는 친구들도 봤습니다.
결론은..윗 분들이 다 잘 써주셨으니 본인에게 맞는 조언 추려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