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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날고 기는 상류층 자제들은 진작부터 미국 명문 중고등학교를 오거나
민사고,용인외고,서울과학고,청심국제고,대원외고 등 한국 명문 고등학교 에서 뛰어난 인재들은 바로 미국대학으로 직행합니다.
이 중 상당수는 서울대를 보험으로 쓴다죠.. 미국은 가을이 학기 시작이라 서울대 걸쳐놓고 1학기 다니다가 괜찮은 미국대학 붙으면 자퇴하고 오는 형식인겁니다.
국내대학 가는 애들은.. 분명 어딘가 하자가 있는 애들이죠.
1. 미국대학 갈 실력이 안되거나
2. 미국대학 갈 재력이 안되거나둘중 하나에 해당되는 애들입니다.
실력되고 여건되면, 세계 유수의 대학들을 버리고 서울대같은 아시아 변방 3류대학을 진학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죠..
가끔가다 서울대 쉴드 치시는 분들 보면 하는말이.. 인맥,학연 운운하면서
‘한국에서 살꺼면 서울대 나오는게 좋다’ 인데..저거만큼 웃긴 소리가 없죠.
‘한국에서 살꺼면 서울대’ X… 틀린말입니다.
‘한국에서 노예로 살꺼면’ O.. 이게 맞는말인거죠.서울대를 나오는건 한국에서 밑바닥에서 부터 시작해서 슬금슬금 올라갈 국내 기업or공무원 ‘노예’ 로 살꺼면 좋은 선택인거지, 당신 집안이 먹고 살 걱정 없는 금수저 집안이라면 무조건 미국 명문대가 갑입니다.
재벌가들도.. 3,4세 자녀 87% 가 미국대학 갑니다. 국내대학은 수준이 떨어져 경영능력을 기르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한것이죠.
또한.. 미국에서 취업이 목표일 경우에도 무조건 미국학부 나오는게 훨씬 유리하죠..
사실 한국 학부 출신은 아무리 서울대여도 미국 지잡대 보다도 안쳐주기 때문에 많이 힘듭니다…미국학부 출신들은 학부 졸업후 취업해서 돈벌고 있을때.. 한국 학부 출신들은 서울대 학사만 가지고는 도저히 미국 취업이 불가능하니까.. 뒤늦게 미국으로 대학원이라도 기어와서 아저씨 될때까지 박사까지 해야 취업이 될까 말까죠.. ( 학부가 쓰레기이기 때문에 박사를 해도 취업 못해서 돌아가는 애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는게 서울대 교수죠..)
사실.. 나이먹고 대학원만 딸랑 온다는거 자체가.. 그냥 어린애들 어학연수 가는거랑 차이가 없는겁니다..
한국학부 나와서 미국대학원 오신분들은 대부분 영어도 안되고, 발음도 구리고, 학문 실력도 안되고, 창의력 없고, 토론못하고, 뿌리깊히 박힌 김치식 사고방식에 미국 문화에 적응도 못하고.. 집에 박혀서 한국 드라마나 다운 보는게 현실입니다.
잘하는거라고는 방구석 쳐박혀서 달달달 암기하고 시험문제 풀어재끼는거 밖에 없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합시다.. 한국 대학 나오신 여러분들께 물어볼께요.
여러분들은.. ‘학부’ 때 미국 명문 대학들을 갈수있는 선택권이 있었나요??
아이비리그 등 미국 유수 대학들을 합격했는데도, 국내대학을 선택한 사람들인가요?
우리 솔직해집시다..
학부때 미국 명문대 진학은 ‘꿈’ 조차 못꿨었죠??
보통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 등등.. 이런 미국 명문 대학들은 그저 자신과 전혀 성관없는 ‘꿈’ 의 세계 아니었나요?
부모 잘못만나 어렸을 때 조기유학 경험도 없어서 영어를 일단 못하고…
한국 일반 중고등학교 다니며 한국식으로 교육받았고..
집안 형편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아서 미국대학의 그 어마어마한 유학비를 감당해낼 환경도 안되서..
사실 미국대학은 ‘준비할 엄두’ 조차 안나지 않았냐구요..만약에… 시간을 거꾸로 되돌려서..
당신이 하버드 에일 프린스턴 스탠퍼드 MIT 칼텍 컬럼비아 등등 미국 명문대와 서울대를 동시에 합격했다고 가정해봅시다.
당신의 집안은 풍족한 집안이며, 당신은 미국에서도 먹히는 뛰어난 인재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를 택하겠습니까?
대답은 되었을거라 봅니다.
한마디로 한국 학부 나오신분들 대부분은 ‘선택권’ 이 없던 사람들인겁니다. 능력이안되 미국 명문대는 꿈조차 못꾸고 반강요적으로 한국 학부에 갈수밖에 없었던거죠.
그래서 자기 주제에 맞게 나이 쳐먹고 대학원 이라도 도피유학 오는겁니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가여운 인생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