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드라마보면 미국유학생들 화려하게 그리던데…

75.***.146.149

드라마에서 뭘 못함. 드라마에선 경영뿐 아니라 아무 것도 모르는 애가 유학 3년만에 세계적인 화가나 작가가 되어서 돌아오던데. 헐.
드라마 대로라면 나도 미국에서 세계적인 갑부에 눈에 들어서 그에 양아들이 된뒤, 한국에 들어가서 젊은 CEO로써, 맨날 사무실 비우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천방지축 인턴 여사원하고 연애하고 있어야 함. 그러나 ……..현실은 내일 아침 새벽에 버스타고 일찍 출근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