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해하지 마시고, 정도를 밟아 default notice -> eviction 수순을 최대한 빨리 거치세요.
3월 부터 렌트를 안냈으면 overdue 가 1달이 아직 채 안된 상태고, 이사를 나갔다는것도 이웃의 증언이지 테넌트가 공식적으로 집 비웠다고 연락한건 아닙니다. 테크니컬리 아직 vacate/terminate 된 상태가 아닙니다. 테넌트가 답을 하건 안하건 공식 레터를 보내서 렌트 독촉 편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eviction을 하셔야 합니다. 편지도 보내고, 집 문앞에 레터 붙여놓고 증거사진 찍어두세요.
그래야지 안전합니다. 만약 한 두달 후에 테넌트가 지난 두달치 렌트 들고 돌아와서 “잠깐 여행다녀왔다. 내가 언제 나간다고했냐, 계약 끝날때까지 살겠다. 집 내놔라”라고 하면 낭패입니다.
물론 eviction까지 렌트 + penalty를 청구하셔야되는데 받을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직접 하지 마시고 렌탈 회사 족치세요. 평소에 하는게 뭐있다고 이럴때 일하라고 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