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Inflation 하에서는 가치가 떨어지는 원리와 같다고 본다.
80년대, 90년대 초만 해도 미국 유학올 정도면 한국에서는 최상위 부유층이나 간혹 국비 유학생 정도였지만 지금은 소위 말해서 개나소나 빚져서라도 유학오는 판이고 양적으로도 아마 몇배나 더 증가했으니 가치가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또한 예전 8,90년대 유학생들은 소위 말해서 미국 최상위 대학에 유학오는 경우가 대다수 였다면 지금은 왠만한 미국 대학에는 한국인 유학생이 있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원서만 접수하면 대충 입학하는 미국 대학에도 한국인 학생들이 많으니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졌다는 말이다.
그리고 드라마 너무 보면 사람이 이상해 지고 현실감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