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들어가기가 서울대 보다 "훨씬" 빡세다는 증거.

um 173.***.138.119

그냥 미국 거리에서 아무나 잡고 너 서울대 아냐 하고 물어봐라 그게 뭔데 하고 답할 것이다.

심지어 korea 에서 왔다고 그러면 도대체 이 korea가 어디에 있는건지 헷갈려하고 그나마 좀 안다는 사람들은 north korea 냐고 되묻는 별 거지 같은 경우를 당한 기억이 몇번 있다.

미국 사람들 세계 지도 펴놓고 한국 찾으려면 한참 걸린다.

서울 그러면 기억하는 사람들은 주한 미군에 근무했던 사람, 국제적인 관련이 있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등등이지
일반 사람들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 별로 많지 않다.

차라리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이디오피아, 라오스 등이 오히려 미국인들이 더 기억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심지어 자기 애들 태권도 도장에 보내면서 태권도가 일본 마샬 아트라고 알고 있는 미국인을 며칠전에 만났다.

한국에서 크게 보이는게 미국에서는 아예 존재 가치가 없거나 작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