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나도 초등학교는 전학년 해외에서 다녔다 ㅎ 중학교때 다시 한국에서 다녔는데 국제중 다니고 특목고 다니다 온 케이스다.
물론 보딩 나온 애들이랑 확실히 차이가 있는건 맞다. 엑시터/앤도버/세인트폴/쵸우트/로렌스빌 등등 이런곳 나온 애들 보면 다른 공부 능력은 비슷해도 에세이/토론/리더쉽 능력이 넘사벽이긴 하더라. 좀더 미국 현지화 되있고.
물론 쟤내도 다 나랑 친한 친구들이지 ㅎ 쟤내도 그렇고 나도 지금 충분히 좋은 일자리 구해서 잘 살고 있다. 열등감 따위 전혀없다. 나같은 경우에는 뉴욕 금융계 입사 예정이다 .
반면 너는? 미국에서 보딩은 커녕 학부는 커녕 조기유학은 커녕 한국에서 쳐박혀 살다가 나이쳐먹을대로 다쳐먹고 대학원 기어온 케이스 아니냐?ㅋㅋ 그것만큼 한심한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