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여러분께도 호소 드립니다.

  • #2668966
    김광배 71.***.164.252 584

    안녕하세요?
    저는 김광배로서 이 사이트에 세금 무료 서비스를 올린 적이 있고
    이 사이트에서 32분의 세금을 무료로 해 드렸습니다.
    저를 따라다니는 김창규, 그리고 악플러들이 김광배 이름 운운 하면서
    장난을 할적에 누구나 보호 받을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글을 안 올리겠다고 했는데
    김광배님께라는 글을 올리고, 그것도 제가 쓴 글이라,또 제가 제 자신을
    인신공격하는 것이라고 몰아 부치는데,
    KBseattle.com 에서 악플러들이 공격이 금지되니,
    이 사이트로 이사 온 것입니다.
    지난, 5년동안 당했지만, 그래도 용서를 하여 주고,
    김창규란 사람과는 호텔에서 두번이나 만난적이 있었습니다.개인사라서
    이 사이트에 언급되는게 싫은데, 시시티비를 올리라는둥
    악플들이 성행 하는 군요.
    이 사이트 관리자님들 Free Talk난으로 옮긴다고 해서
    인신공격이란 테러가 면제 되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 한 개인의 인신공격을 섹션을 바꾼다고 면제 되는게 아닙니다.
    이 곳에 제가 글 쓴적이 없다는게 아니라,
    KBseattle.com의 관리자로서, 김광배라는 이름이 알려져서
    닉네임으로 썼고, 악플러들중에 한 사람에게 KBseattle.com이 바빠져서
    이 곳에 세금 무료서비스 선전만 올리고는 글을 안 쓸테니 염려 말라고 했는데,

    김광배님께 라는 글로 다시 시작 하는 공간이 아니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KBseattle.com관리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