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네에 rating 7넘는 학교가 하나도 없다면..

63.***.35.162

제가 위에 아빠는 좀 가만이 있으라고 해서 논란이 좀 있는것 같은데, 정정 합니다. “아빠가 엄마만큼 애들 교육에 정보를 수집하고, 엄마만큼 많이 학교 event에 참가할 수 있고, 엄마만큼 애들하고 소통할 수 있으면 아빠랑 같이 하십시요”. 이거 참 이상적인 경우입니다. 한국아빠들 참여도 안하고, 시간도 없으면서, 엄마하는 일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시면 더 혼란만 줍니다. 돈버는 기계가 되라는게 아니라 그방면엔 엄마가 더 낫다라는걸 인정하시고, 써포트를 잘 해주시는게 집안이 편하더이다. 엉~ 저위에 “(아이가) 안되서 이혼하고 깨지는 가정들 너무 많이 봤습니다” ??? 아니 애가 대학잘 못갔다고 부모가 이혼도 하나요? 이런경우를 전 본적은 없으나 너무 극단적인 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