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H1B 로 뉴욕에서 3년 가까이 일하고, 연장해야 할 시기가 와서 비자 연장 대신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회사에 스폰요구를 하기 전에, 저 스스로 비용과 절차를 미리 알아보고 있는데요.
어느 한 외국인 변호사에게 물으니 이런저런 비용 다 합하여 총 2만 5천불 가까이 든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비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혹시 추천해주실 뉴욕에 있는 변호사나, 비용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 추가로 서루작성만해서 낸다고 끝나는게 아니므로 나중에 혹시 추가서류를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미리 상의 하시고 계약서에 명시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한국 변호사분들 아주 싸게 해주신다고 하고는 추가서류나 기타문의 사항이 나오면 무조건 천불이상씩 추가 하시더군요. 지난번에는 우체국발송비용을 백불을 추가한다고 어떤분이 하소연 하던데요
저랑 와이프 두명 모든 서류비용까지 다해서 만불 조금 넘었습니다. 10500 정도 들어간거 같네요..
만불 이만불 문제보다는 .. 어떤 변호사들은 비싼 광고를 해서 광고비가 4천넘게 들어가는 변호사도 봤습니다. 확실히 하고자 NYT 같은 큰 신문에도 광고한다고 하더라고요.. 단순 총 금액보다는 퀏받고 어디서 얼마 들어가는지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