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동차 정비명장 1호

ㅇㅇ 65.***.86.10

한국의 소비자가 호구인 것이…

현기차도 시험시에는 폭스바겐처럼 매연저감장치를 끄는 형식으로 운영했었는데, 아무일 없이 넘어갔었다는 것이죠. 그것이 밝혀진 것도 이미 오래전인 2011년… 아마 다른 회사차가 그랬다면 여기도 폭발할듯이 시끄러웠을텐데, 조용히 넘어갔죠.
저 박병일 명장님을 소송으로 괴롭히는 것도 소송에 이겨서 무엇인가를 얻어내겠다는게 아니라, 저렇게 법원에 불러내고 하는 형식으로 괴롭혀서 또 다른 사람이 저분처럼 행동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 크다고 봐야겠죠.

현기차에서 경력의 대부분을 엔진개발에 힘을 쏟았던 이현순 전 부회장도 하루아침에 날려버리는 수준인데, 다른 엔지니어에 대한 처우야 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