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는 전혀 다른 의견입니다만,
왜 결혼하기 전에 그런 얘기들을 진지하게 나눠보시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분명 그런 언급 혹은 그런 얘기들이 오고 갔어야 하는데 말이죠.
지금 쳐해진 상황이 글로만 읽어도 너무 답답하실 것 같아, 제가 다 힘들어지는 거 같네요.
대화가 필요할 거 같네요.
자주 한국에 왔다 갔다 하는 그 비행기 값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한국에 그렇게 자주 갔다가 오실꺼면, 왜 처음부터 미국으로 시집을 오셨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