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는 미국차를 신처럼 모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댓글 쓰면 욕 먹는데 ㅋㅋ
미국차 모시는(?)분들은 항상 신세계다 뭐다 하면서 추앙하는데
그분들의 신앙심을 미뤄보았을 때 아마 그들이 말하는 신세계는 新세계가 아니라 神세계인 것 같음ㅋㅋ
저는 미국처음 건너와서 링컨차 30k주고 새차 구입해서 8년간 12만마일 몰았는데
8년간 수리비용만 거의 1.5만불 든 것 같고 8년째에는 길 한복판에서 갑자기 핸들이 멈추고 차가 멈춰서
이제 그만 수리해서 팔아야겠다 싶었는데, 이 차를 사주는 중고차 딜러도 없어서 결국 고철값 $400불 받고 Junk Car에 넘겼습니다.
4-5년이 지나가면서 오디오-창문-에어컨 등등 사소한거부터 큰거까지 계속 릴레이로 고장이 납니다.
미국차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중고로 사라그러면 다들 머뭇거리고, 항상 그들이 하는말이
미국차 요즘 좋아졌다 이건데, 요즘이라는게 정확히 몇년인지도 모르겠고 ㅋㅋ
저는 jeep이건 11000불이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