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알기론 CD의경우 종류마다 다릅니다. 12month 이하 term인 경우 대부분 만기일 (maturity)에 이자가 나옵니다. term이 그 이상이면 annually post받는경우도 있고, 만기일에 한꺼번에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만기일에 한꺼번에 받는경우, 원금을 시간차로 나눠 투자해서 만기일이 매년 돌아오도록 할 수 있습니다. ‘ladder’라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신경쓰는게 귀찮으면 annuity를 드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워낙 사기성 짖은 상품/agent들이 많아서 비추.. annuity하실려면 자알 알아보고 계산기 확실히 두들겨 보시고 하셔야 합니다.. 만…. 오히려 또 이렇게 financially savvy할거면 차라리 내가 하고 맙니다.
근데 큰 그림을 보셔야 하는게 risk-free rate (treasury/CD/savings accout rate) 라는게 결국 inflation겨우 따라가는 수준이라, 이자 따먹는거로 생활비 하면 결국 원금을 조금씩 까먹는거랑 동일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inflation을 능가하는 수익을 내려면 risk taking을해야 합니다.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를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근데 이 주식/채권 등은 단기간에 원금 을 잃을 확률이 있습니다. 높은 수익을 낸다는것은 길게 (10+ years)투자를 했을때 수익이 높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이드신 분들 (60+)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젊은 사람에겐 시간이 많이 있으므로 high risk/high return을 바라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