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을 꿈꾸는 젊은이입니다. 몇가지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이 66.***.177.119

이것이 젊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흔히 말하는 전교조 세대인 열린교육 세대의 가치관인지
그냥 답이 안나오고 말이 안나온다
어떻게 말해도 자기 인생인데..요즘 한국에 북유럽 국가 이민가서 행복한 삶을 산다는 사람이 많은데
남의 나라 복지에 무임승차 하려는 생각도 어이가 없지만
미국이 어디 기회의 땅이라 …어디 중세 유럽도 아니고….
답이 없다 팔자되로 사는데 어느누구의 조언인들 먹히겟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