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황이 특수하기 때문에 (H1 당첨이 어려움), 글로벌 기업이라고 영주권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야후의 내부 팔러시는 잘모르겠는데, 구글의 경우, 입사하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영주권 프로세스 들어가주지만, 비자가 H1여야만 (혹은 이민의도가 인정되는 다른 비자도 가능), 영주권 스폰서 해줘요.
스템이시라면, F1이라는 얘기인데, 구글은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박사하고 입사해서, H1 두번 떨어져서, 난감한 친구들을 좀 봤어요.
(결국 회사 스폰서 없이 자기들 힘으로 하는 걸 시도하더라구요.)
야후의 오퍼에 확답을 주기 전에, 영주권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요즘 에이치원 로터리라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에도 영주권 스폰서하는 회사내의 제도가 있는지, 이런 걸 잘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오퍼 주면서, 영주권에 대해 언급이 없는 걸 갖고, 영주권 스폰서 안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영주권 스폰서 잘 해주는 글로벌 회사들도, 굳이 오퍼에 그런 거 언급안하는 경우 많아요. 캔더데잇이 꼭 외국인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