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걸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워낙 일씩들 부터 시작해서리, 차 정비도 중, 고교부터 하는 데, 님이 거의 50 다되서, 무슨 목표로 새로운 걸 시작 하시겠다는 건지??
50 이면, 미국서도, 여유되는 사람들은 은퇴 하기 시작하는 연령대 입니다. 뭐 75세, 그 이후까지도 일 좋아 하면, 계속 하지만…
한국서 탈출 하고 싶으시면, 방향을 그 쪽으로 하고, 쭉 해 오신 것을 계속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세요.
저는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미래가 도대체 보이 질 않아 미국으로 왔는데…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외국으로 이민 할때, 철저히 준비 하라 말 하고 싶습니다.
“아!! 정말 이나라에서 못 살겠다!!! 간다!!! “만으로는 정말 부족 합니다!!!
외국 나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는 건 데 …..
한국서, 조금만 참으면, 여생, 조용히 보낼 수 있는 것을, 이민 한 답시고, 초가삼간 다 불태우고, 인생 구겨지는 것 자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