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준장 “유사시 김정은 제거”에 北 “합의 깨려는 세력 준동”
현역 육군 장성이 남북고위급접촉 합의에도 불구하고 27일 유사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제거하는 ‘참수작전’ 계획을 공개해, 북한이 남북합의를 깨려는 세력이 준동하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조상호 국방부 군구조개혁추진관(육군 준장)은 27일 한국국방안보포럼 세미나 발제문에서 “한국군은 핵 억제전력을 ‘4축’ 개념으로 확대했다”며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대륙간탄도미사일, 전략폭격 등 기존 ‘3축’에 ‘참수(斬首·decapitation)작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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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725
이름하여 작계 5015라고 하던가…
…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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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참수작전>이라…, 제발 립써비스로 그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