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To:

지나가다 192.***.58.139

폭탄을 안고 살아 가시겠다구요?
무슨 생각으로 군미필도 박사까지 진행하는지 그 용기에 박수를 칩니다.
또한 박사후과정까지 생각하신다니..그 대담함에 더욱 박수를 칩니다.
꼭 사채빛 이자를 갚기 위해 다른 사채를 빌리려 다니는 사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