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며느리나 사위를 볼 경우

173.***.138.11

동성애자들을 지지하지도 그렇다고 극도로 혐오하지도 않지만 그게 옳다고는 생각치 않으며 자연스러운 일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단 그들이 동성애자라는 이유 하나로 동네의 다른 사람들한테 따돌림 당한다거나 불합리한 대접을 받거나 하면 그건 더욱 더 혐오스러운 짓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미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주가 있는 것처럼 기타 마약류도 소수자 보호차원에서 연방법으로 합법이다고 판정될 때가 곧 올것 같습니다.

세상이 요지경이라고 알다가도 모를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