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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파 코스코에서는 타이어에 질소충전을 해주는데 여러분들 평상시에 어떻게 타이어 공기압 보충을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 공기나 넣으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옛날에는 휴대용 공기압 충전기를 계속 써왔지요. 대략 1-2달에 한번 꼴로는 공기를 보충해주었었는데, 코스코에서 타이어를 교체한 이후로는 그렇게 못하고 있네요. 타이어 교체한 지 한 1년 되었는데, 아마 한 6개월쯤 전에가서 공기압체크해달라고 했던 게 전부네요.이게 말이죠… 코스코 마다 다들 달라서 그런데, 어떤데는 친절하고 덜 복잡하고 (타이어를 구매한 곳이 그랬음… 불행이도 거기서 이사를 나와서…) 그런데 그렇지 않은 데도 많잖습니까? 바쁜데서 공기압체크해달라고 부탁하면, 해주기는 해줘도 뭔가 억지로 해주는 듯한 눈치이죠. 또 그거 간단한 것 하나 부탁하는데 많이 기다려서 얘기하고, 해주는데 또 한참 걸리고… 그래서 거기서 해달라고 하기가 좀 그렇네요.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십니까?그리고 공기압이 낮아진 상태로 다녀서 기름 소비를 더 하는 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냥 집에 있는 충전기로 보충하는 게 낫지 않을까 보이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