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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주권 처음해보는 보스와 HR 때문에 머리 아파서 질문 올려봅니다..
H1이 6년까지 밖에 안된다는걸 얼마전에 알 정도로 H1이나 영주권이나 처음 해보는 HR 아줌마 때문에 변호사랑 보스랑 똑같은 미팅만 계속 하고 있어요 ㅠㅠ
작년 11월에 하기로 해놓고 다른 포지션 포스팅 할때 포지션 두개로 포스팅 하자고 꼬시더니.. 이번에 누가 그만 두는 바람에 기회가 딱 생겼거든요.
당연히 해줄께 라며 말만 하고선 한자리 포스팅 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제대로 된 광고를 안했어요..
내일 미팅 또 하는데.. 기간보다는 어플리케이션 수가 문제라며.. 시티즌 2명 외국인 2명 밖에 안했거든요.
질문 1. 어플리케이션 괜찮은거 있으면 그냥 포스팅을 드랍하거나 적당한 이유로 선택 안했다고 하면 안되나요? 이 사람들은 무조건 인터뷰 해야하는데 혹시 정말 딱 맞는 사람 나타나면 나한테 불이익이 갈까봐 걱정이라네요. 아무도 어플라이 안할껄 기다리는지 안해주려고 그러는지 ㅠㅠ질문 2. 변호사 말이.. 내가 어플라이 했을때와 똑같은 job description 이어야 한다네요. 2년 일했는데 경력 넣지도 못한데요. 그리고 저번 미팅땐 BA pharmacy required면 EB3인데 PharmD면 EB2 된다고 PharmD로 하자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제가 어플라이 할때 BA라서 그렇게 해야된데요. 이게 맞는건가요? 그냥 새로 고용하는 것 처럼 PharmD 있고 경력 1년 이상 뭐 이렇게 못 내나요? 광고 할 때 팁 있으시면 부탁 드릴께요.. 아무래도 제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될까봐요..
답답한 마음에 길게 적었네요.. 답변 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 드립니다. 복 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