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실크로드 연결하는 대륙철도 잇따라 연결

  • #1870535
    경축 71.***.8.85 3364

    http://2korea.hani.co.kr/377319?_fr=mb2
    독일 함부르크에서 출발한 국제화물 열차가 7월 11일 중국 동북3성의 하얼빈에 도착한다. 장장 9820km의 또 하나의 대륙횡단 화물철도 왕복노선이 개통되는 것이다. 함부르크는 독일북부의 최대 항구 도시이자 제2의 대도시이며, 하얼빈은 동북3성 가운데 하나인 헤이룽장(흑룡강)성의 성도이자 인구 1천만을 넘어선 동북지역 최대도시다.

    철도
    하얼빈으로 말할 것 같으면 과거 왜정때에 731 부대의 본부가 있던 곳으로, 그때 당시 이미 부산에서 하얼삔을 거쳐 몽골 국경 코앞에 있는 <만주리>까지 철도가 운행되었다.
    노선
    <지난 6월 13일 하얼빈에서 함부르크로 출발하는 국제화물열차>

    앞으로 TCR 노선중 터키/그리스를 거치는 노선도 개통되면 유럽과 아시아는 사통팔달이 되는 것이다.
    더우기 TSR노선이 블라디 보스톡으로 부터 알라스카를 거쳐 북미와 연결되면 (2019년 예정) 영화 <설국열차>에서 보여준 것 처럼 세계를 철도로 연결하는 그림이 완성되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한편 여기에 한 발 담그고 싶은 일본의 메시지
    아베

    • 731 71.***.8.85

      미국의 생 탄저균 배달 사고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것 같다.
      탄저균의 세균무기화는 독일에서 시작되고 731부대가 있던 하얼빈에서는 탄저균을 비롯한 다양한 세균에 대하여 생체 실험을 했고, 625 전쟁때에 비로서 실전에 투입되었다.

    • 독일도 71.***.8.85

      이차 대전 때에 Axis Power를 형성했던 독일도 한 발…

      직접 접촉 못하는 南北의 연결고리 되고 싶어
      [‘유라시아 친선특급’ 참가한 北근무 獨외교관·평양과기대 치대 설립학장]

      독일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0/201507200014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