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리오 아들 세븐일레븐 님,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낚시꾼이세요? 사기꾼이세요?
작성일 : 2014/04/08 02:04
적성에 안맞는 CS vs 적성에 맞는 어카운팅
글쓴이 : h (99.102.219)
학부 전공은 cs 였습니다..네트워크 관련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요새는 어카운팅 쪽으로 다시 공부해서 이쪽으로 가려 하는데,,,
이런식으로 30대 중반에 커리어를 바꾸는 거 한심한가여? ,,,
제 자신이 한없이..한심해보입니다,,,아직 장가도 못가고,,,
작성일 : 2014/04/06 19:22
헉.. 대부분 프로그래머 연봉이..7만불 8만불데인가여?
글쓴이 : ㄹㅇㄴ (99.102.219)
요새 같은 불경기에 마니 버네여… 부럽네여..학부다닐떄..CS 할껄…..
작성일 : 2014/04/13 19:42
결혼할 장인에게 내 직업을 말해야 되는데 고민입니다
글쓴이 : dk (99.102.219)
미국에서 술집 2군데를 경영하고 있습니다..모…나름 비지니스 마인드라고…
근데…문제는
제 여친 부모님에게 인사를 가야하는데..아직 내가 정확히 모 하는 지를 말하지 않았어여
제 여친 부모님은 제가 사업한다고 알고 있는데..할튼 제가 술집 운영한다면… 여친 부모님이
싫어하시겠지여?
나도 사실 학부에서 경영학 전공하고..술집으로 빠질줄 대학교 다닐땐
꿈에도 몰랐네여 ..사람 운명이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