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진상짓이
너무 정도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설정을 시작 했던거라고만 말하마
솔직히 말씀해보시죠? 설정을 시작한 원인은 이제까지 오랜 기간 동안 이싸이트가 익명이라 맘대로 반말하고 인신공격해오면서 본인글에 누가 태글걸면 저질스런 욕으로 끈질기게 공격할 수 있었는데 제가 반발하고 나서니 화가나서 열폭하신거 아닌가요?
누가 너를 실제로 영자님 아들이라고 생각하것냐?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전혀 알길이 없지
말바꾸면서 하는 구차한 핑계는 지겹지 않으세요? 그럼 운영자에게 왜 이렇게 물어보신거죠? ⬇️
“그러나 다시한번 진상이란 자가 운영자님이나 이 게시판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만은, 최소한 여기 계속 오실분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님의 아이피로 사생활을 공개할까봐 조바심이 나신건가요 아니면 진짜 운영장와 관계가 있을것같아 궁금한데 확실히는 모르겠고 아닌지 맞는지 모르는 티는 내고 싶지 않으신 모양이네요.
ㅋ 내 4차원세계에 항상 끌려들어와서 허우적되는 그런 지적수준으로 뭘 어쩌겠다고 ㅋㅋㅋ 그런 너를 보면서
지적수준을 거론하는 박사라는 분은 왜 맞춤법이나 문법도 엉망이고 수준 낮은 글과 욕을 하시나요? 박사도 물론 같은 사람이라 쌍욕도 하고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릴 수 있죠. 근데 님은 여기 똑똑하고 현명하신 한국인 박사분들이 쓰신 글과 너무 상반된 모습을 보이셔서 다른 박사분들까지 오해하게 만드시네요. 특히나 저같이 지적수준이 낮은 석사생앞에서 논리적이지 못하신걸 보면
박사인척 거짓말하는 분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이고 익명이라 박사라고 거짓말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