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로
어제밤에도 화가 잔뜩 난 대학생 거슨과 이야기를 했었다. 아마 거슨은 폴라의 사촌인가 보다.
거슨은 아직은 이런 시스템에 순응하지 못해서 화가난 상태다. 화가난게 거슨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부정적으로 작용할지 아직 모른다.
다만 잘 될거라 믿는다.
미국애들(또는 우리 2세들)이 겉으로 보기에 다 시스템에 순응한다는 생각은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 속에 내재된 좌절과 화를 우리는 별로 알 기회가 없다. 그러나 경찰력이 강력함은 그 반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