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금은 판매세와 등록세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판매세는 8.x% 가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모름) 그리고 등록세는 차량가액에 따라서 몇백불정
도로 다른 소요금액에 비해서 크지 않습니다.
2. 미국 오신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가능한 신차로 구입하시라 권해드리고 싶
습니다. 크레딧 히스토리 중에서 차량 할부금을 값는 것은 나중에 차액을 보
상 받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2년을 채워가고 있고 현재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주택을 구입하려 합니다. 크레딧이 문제가 되어서 다운페이
도 많고 이자도 높고, 아직 신용카드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달랑
한장 받았는데, 조금더 있어야 히스토리로 등록이 될수 있으니까요.
3. 저의 생각은 가능한 “저렴하고” “쓸만한차”를 사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는
주위에 한국차를 많이 추천하는 편입니다. 주된 이유는 동급의 차량이 일본
차에 비해서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리세일 밸류가 높다는 둥 [초기 가격에 비해서 떨어지는 가격을
생각하면 비슷 합니다.]
힘이 좋다는 둥 [한국에서 1500cc 로도 잘타고 다닙니다.
또한 800cc도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힘이 적고 많고를 비교하는
것은 많이 봤지만 미국에서 힘없어서
차타기 힘들다는 것은 못본것 같습니다.]
연비가 좋다는 둥 차량가액을 비교하면, 3~5년을 꽁짜로 타고
다니거나 또는 5~10년을 동일한 연료비로
차량을 몰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잔고장이 적다는 둥 3년된 중고 소나타를 사서 2년을 타고 다니지만
잔고장은 없었습니다. 반면에 주위에서 캠리,
혼다등.. 고생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상대
적으로 열세라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차이 또한
크지 않고 요즘 한국차라고 쉽게 봐서는 않됩니다.
이러한 말들에 현옥되지 마시고,
(1) 신차를 사기 좋은 시점입니다. 왜냐하면 2006년 모델들이 출시되기 시작했고
이에 반해서 2005년을 좋은 조건으로 구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소나타 2005년식 4기통 오토 기준으로 12000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한 6기통
이라면 보통 14000~15000정도 합니다. 2006년 소나타는 적어도 5000불 이상은
줘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5000불이면… 40000마일 기름값입니다.
또는 일본차량중 연비가 좋다는 차량과 비교하면 100000마일 정도의 동등한
연비 기준가입니다. 초기 가격이 싸면 세금도 싸고 등록비/보험금 모두
저렴합니다. 2-3년 후에 2-3천불 적게 받는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초기 가액을 비교하면 둘다 원차량가격에 비해서 떨어지는 가격이 비슷하고
연비기준으로 양쪽으로 때려맞춰도 오버하기 힘듭니다
2. 가능하면 주위에 믿을만한 그리고 차량을 2-3번 정도 구입 경험이 있는 분과
함께 가서 구입하세요. 한국과 같이 정찰제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미국차는
거의 1000불이상이 그리고 일본차는 500불 이상이 왔다 같다 합니다.
예) 두번째로 산차가 산타페LX FWD 입니다. 리스트가 25000이고 옵션이 문루프
입니다 따라서 255000불이 가격이었고, 첨에 세금빼고 21000불 이하로는
딜이 않되던 차에 조금 경험있는 놈이 요리하니까… 세금포함(약 2000불)
가격으로 딜이 되더군요.. 가능하면 주위에 능숙한 분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참조만 하시고..
이곳에 관련 글들이 많으니 천천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