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취업 준비와 공부하기 좋은 동네 있나요?

C++14 128.***.220.219

OPT(450불)에 타이어 갈고 그 외에 다른 돈 쓸 일들이 갑자기 생겨서 돈이 좀 나갔어요.
타이어는 앞쪽만 갈고 에어필터랑 오일이랑 자잘한 거 해서 300불정도 썼고요, 타이어에 1000불을 들였다는 건 오해고요.
대충 타다 팔아도 되는데 사는 사람 생각해서 그렇게 한겁니다. 이걸 욕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필요한 데 쓴 거라고 생각합니다.

살 곳 질문하는데 왜 인생 충고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턴 구하려고 캘리포니아 갔을 때도 질문에 님같은 분들이 장점이 없다느니 주제를 모른다느니 하는 댓글들 달았지만 결국엔 열심히 구하고 운도 따라서 제가 꿈꾸던 회사에서 인턴 했고요.
그때도 아파트 가지고 트집잡던 분들 많았는데, 회사가 어중간한 위치에 있는데 차를 살 수가 없어서 적어도 역세권에는 아파트를 얻으려고 했고, 인턴하는 동안은 돈 모으는 것보다 업무에 지장 안받고 편한 환경에서 지내면서 일 열심히 하는 게 목표여서 역세권에 유틸 포함 2000불 스튜디오 얻은 게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그것도 베이 지역에서? 월 세후 4500불씩 벌어서 다른 데는 돈 별로 안쓰고 편하게 지냈고, 밥도 회사에서 다 해결하고, 집값 내고 남은 돈으로 부모님 미국 오셔서 여행하고 중고차 사고 보험료 하고 7개월 생활비 했고요, 사람마다 높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