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저는 중서부의 mid-size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사는 state 에도 저렇게 라이센스 확인하는 사이트가 분명 있을테니 알아봐서 확인해야 겠어요.
업자에게 맡겨서 하는 것이 제 머리도 덜 아플테니 이 지역의 업체 2곳에 곧 견적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다만, closing 할 때 외에는 이제 그 집에 가볼 수가 없어서 남은 3주 정도의 기간 동안 견적받을 업체를 많이 확보하는 게 관건일 듯 합니다. 현재 저는 렌트 살고 있어서 모든 공사는 이사 전에 마치고 에어덕 청소하고 들어가는 것이 계획이예요.
집은 31 ~ 33만 달러 대에 형성된 동네인데 (현재 마켓에 나온 집들은 35만 ~ 37만 사이의 집들만 있구요), 이번에 투어를 해 보니 깔끔하게 잘 관리한 집도 wood laminate 를 깐 집도 많았습니다. Engineered wood 는 동네가 오래 되어서 그런지 깐곳이 별로 없고, 하드우드라고 광고를 해 둔 집은 진짜 네츄럴 하드우드인 층이 있고 급하게 고친 층은 제가 보기엔 모양 좋은 laminate 같아 보였습니다. 바닥재에 대해서 곧 결정을 해야 겠네요. 여러 모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