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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4+1 과정으로 석사를 마칠 예정에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 샌디에고에 있는 Q사에 QCT CDMA 디비젼 아래에 있는 부서와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근데 좀 희안했던게, 오늘 하이어링 매니저가 갑자기 이멜이 와서 전화 인터뷰가 통상 45분인데 90분까지도 할 수 있다고 와서 좀 갸우뚱 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하는데 진짜 90분을 채우고 거기에 10분 더 넘게 했었습니다. 지원한 포지션은 하드웨어 중 디바이스 피직스와 회로 사이인데요… 아니 인터뷰 질문이 제 분야에다가 프로그래밍까지 물어보고, 5명이 들어와 있었는데 그 중에서 4명이 돌아가면서 정신 없이 질문들을 날렸습니다.이상한건, 레주메에 써있는 프로젝트라든지 제 인턴 경험은 하나도 물어보질 않았습니다. 정말 하나도요. 그냥 컨셉들만 물어봤었어요.무슨 느낌은 온사이트 인터뷰 본 기분이었는데요, 이런 전화 인터뷰는 처음입니다…이런 식의 전화 인터뷰를 경험하시거나 들으신 적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전 처음이라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