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자 한국 군대 입대

hm 96.***.2.13

전 원글님 마음과 같습니다. 자신이 믿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면 그리행하면 됩니다. 어떤이에겐 허송세월 시간낭비(예 그런점이 많지요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겠지만 직접 느끼진못할 수 있지만 길게보면 사회생활과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누구나 다 가야되지만 아무도 가지않게되면 나또한 누군가에게 나와 가족을 지켜줄 권리를 요구할 수 있게될까요. 난 애국자도 지도자도 아니지만 내가 해야할일이 뭔지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잠시 다녀와도 미국에서에 삶에 큰 영향을 끼치지않으면 저라면 나라가 그지같네마네해도 내 갈길은 갑니다. 작은 의지가 모이면 언젠가 큰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고싶습니다.
제가 다녀왔다고 님도 가서 뺑이까란 심보는 아닙니다. 참고로 전 구로공단에 있다가 지금은 이전했다고 하는 공병단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