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대학다니는 24살 청년입니다.
요즘 사는게 뭘까, 너무 두렵네요.
자꾸만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가 되고싶단 생각도 자주 하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실은 슬픈거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사실이기도 하고, 사랑이 있다면 아름답기도 하고.
이 게시판에 인생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사람들이 진실이라고 착각하는 거짓말이 뭐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