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서 영주권 받고 미국 회사에 다니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보낸 일년을 낭비라지 않으려면 삼년 정도 더 일해서 경력을 만들고 영주권 받아서 경력관련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하는겁니다. 그럴려면 님의 현재 회사에서 죽어라고 해서 인정받고 좋은 실적만드세요. 지금 관두면 그냥 시간낭비가 되는겁니다. 미국 회사도 일년만에 회사관두는 사원을 꺼려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일못해서 잘렸거나 부적응자 또는 뽑아도 금방 나갈 사람므로 취급해서 꺼리는겁니다. 일단 있는 자리에서 인정받고 실력을 쌓은 사람이 더 좋은 자리를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는구나 라는 인상을 주어야 오퍼가 나갑니다. 아니면 님이 엄청 출중해서 무조건 뽑아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말이죠. 근데 이정도라면 당장 미국 탑학교 교수직 지원해도 50%이상 뽑힐 정도의 실적이라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