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둥]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원글 71.***.8.85

결론을 보면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박정희는 자신과 군사학교 동기생인 김재규를 중정수장에 앉혔는데도 동기생 한테 죽었습니다.
여기서 대한민국의 권력을 양분한 사람이 뭐가 아쉬어, 동기생을 처단했을 까요? 혹 토사구팽?
여기서 제가 쓰는 토사구팽 이란 단어는 쓸모가 없어서 사냥개를 죽이는게 아니라, 사냥개가 주인의 귀중한 것을 건드렸 거냐 죽였기 때문에 “팽”당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자…그럼 박정희가 주인님의 어떤 것을 건드렸을 지에 대한 추측도 가능하지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