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둥]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푸하하 71.***.8.85

이런거 많이 알려지게 되면 어찌될까?
장담컨데, 병자호란, 임진왜란과 같은 국가의 존망이 걸린 위기가 닥쳐도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을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 같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상황을 봐서 앞뒤를 조합한 국기들 (태극기/인공기, 태극기/성조기, 태극기/일장기, 태극기/중국기, 태극기/러샤기 …) 중 하나를 골라 조선일보 호외와 같이 만세를 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