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수행, 미방문중 알몸성추행 윤창중 전 청와대대변인

ㅍㅍ 99.***.192.95

국기하강식도 부활되는 시대에, 청와대와 양심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대학다닐 때 길을 걷다가도 내려오는 국기를 향해 멈춰서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젠 그게 어떻게 가능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