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300~400개씩 이력서를 날리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 의견)
저 같은 경우 일단 레쥬메에 당연히 공을 많이 들였고 (여러번 첨삭)
객관적으로 제 스펙?이랄까, 레쥬메상에 드러나는 경쟁력 대비
어느정도 회사에 갈수있을지, 판단해서 사정권 내에 들어가는 회사 20~30 군데 정도 지원했습니다.
넣을때도 당연히 그냥 넣으면 승률이 낮으니, 아는분, 아는분의 아는분, 링크드인 통해서 학교동문, 등등 무조건 인맥타고
넣었구요
인터뷰 준비도 실전에서 준비하기보다 모의 인터뷰 준비를 3개월간 했습니다.
그리고 10군데 정도 연락을 받았고 그중에 3~4군데 2차, 2~3군데 오퍼를 받았네요.
무작정 물량공세는 저는 비효율 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