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를 찾습니다.

미소 74.***.109.89

ㅎㅎ 너~~~무 순진하게 질문을 하셔서요.

스폰서 구하는게 여기에서 이렇게 질문 올리고 잘 받을 수있는거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는것을 전합니다.

이곳에는 학벌 좋고 잘배운 사람들이 넘쳐나요.
그 뒷 배경엔 고학한 사람도 있고, 미국에 정말 힘들게 온 사람도 있고, 와서 좋은공부 여기서 더 한 분들도 있고…
공부 실컷 힘들게 이곳에서 했는데, 스폰서를 못구해서 할수없이 한국 돌아가야만 했거나, 현재 그 고민에 안절부절 못하거나,
불체자로 남아버리고 힘들게 사는분들 등 다양할거예요.

이 싸이트에는 좋은 정보들이 차곡차곡 있습니다. 무턱대고 이렇게 순진무구하게 질문하신걸 보니 잘 모르시는 분같아요.
이곳 싸이트라도 시간 들여서 어떻게 판이 돌아가는건가 연구도 하시고, 본인의 앞날을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시길 바래요.

내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 온 이상, 영주권을 받는 그 과정은 참으로.. 견뎌내고 감내할게 많아요.

하나하나 잘 해아나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