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분이 쫌 상하네요.

대인 66.***.91.54

답 않 달려고 하다가…
제 경우는, 어느 누구도 함부로 제게, 반말 못 합니다. 생겨 먹 길, 병원 가면 의사, 학교 가면 교수로 봐시리.. 죄송 함다….
헌 데…
좀 살아 보니, 반 말 이라도 하는 사람들이 뭔가, “나” 라는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구나…. 라고,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어느시대 나, 다… 가면들을 쓰고 만납니다.

앞에서 웃고, 온갖 … 을 다 떨고, 나중에 등에 칼 꽃는걸 본 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현명한 판단 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