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존댓말 보다, 그 시점에 그 장소에서, 상대방이 나를, 내가 상대방을 과연 어떻게 보았으냐에 촛점을 맞추어 보세요..
미국서 만나는 거의 대부분의 교포들이, 유학생들을 자기가 겪은 70년대, 그 이전, 아님 그런 개념으로 봅니다. 캐쉬잡, 접시닦으며 공부하고, 헐벗고, 굼주리고… 해서 유학생들 도와 주시죠… 교회에서 먹다 남은 음식도 싸주시고, 누가 쓰던 유모차도 주시고…
님은 캐비어을 좋아 할 수도 있는데..
2010년대 한국 사회상을 전혀 모르죠… 또, 한국 시골에서 5,6,70 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2010년대 서울 강남 이 어떤지, 전혀 모르고….
님의 콜 입니다.
계속 관계를 지속 할 지, 말 지…
일단, 저쪽에서 한 번 손짓 하는데 , 님이 “노” 하면, 영원히 그 관계는 끝일 뿐만 아니라, 알기 전 보다, 악화 됩니다.